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현장속으로

언양 제2 학습관  김은주 원장

2019. 2. 1

신규 오픈 학습관 소식 이번호에는 울주군 언양읍에 새롭게 오픈한 언양 제2학습관 김은주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작년 12월 21일 오픈 설명회에 50여명의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언양 제2학습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언양 제2학습관 전경

안녕하세요 잉글리쉬 무무 언양 제2학습관 원장 김은주 입니다.

오픈 설명회를 하면서 너무나 많은 학부모님들이 참석해주셔서 관심에 놀랐습니다.

요즘 학부모님들이 자녀 교육에 대해 무엇을 원하고 학원 선택에 있어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정확히 따지고 확인하시는 모습을 봤으니까요.

잉글리쉬 무무의 프로그램과 시스템은 그동안 전국에서는 물론 이 곳 언양 제1학습관에서 학생들의 학습 결과로 직접 보여주고 있는 정직한 회사 입니다.

검증 받은 프로그램과 시스템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말하기 실력을 키워 줄 수 있는 행복한 영어 학원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처음 대학교에 들어가서 학비도 벌고 여러 경험도 해볼 겸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어요. 그 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즐겁더라구요. 숨겨진 저의 적성을 찾았다고 해야 할까요. 어머님들을 만나서 상담하고 학생들 가르치는 일 모두가 힘든 일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었죠.

자연스럽게 대학을 졸업하면서 영어 교육 회사에 취직을 했고 계속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지도 모르고 아니면 알고 있어도 다른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학습관을 오픈하면서 여러 고민이 많았어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데 남들과 같은 그런 고민들이었죠. 그런데 반대로 내가 직접 학습관을 운영하면 저 자신이 또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도 있어요. 아이들과의 관계, 학부모님과의 관계 그리고 학원 운영의 여러 문제등 직접 학원을 운영하다 보면 생각지 못한 여러 일들이 일어나겠죠.

 

이런 이들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얻을 수 있는 인간관계, 삶의 지혜가 저를 더욱 발전 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잉글리쉬 무무를 선택한 이유!

잉글리쉬 무무는 확실한 교육 철학이 있는 회사예요. 어떤 회사든 다들 나름대로의 철학은 있어요. 그런데 그 창립했을 당시의 초심을 계속 유지하는건 쉽지 않은 일이죠. 잉글리쉬 무무는 아이들을 위한 교재 연구 및 개발에 있어서 철학이 변하지 않는 회사입니다.

무무를 살펴 보면서 매년 새로운 교재가 출간되고 기존 교재들도 수정은 물론 시스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는걸 보면 알 수 있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무무처럼 꾸준히 이렇게 교재 개발에 투자하는 회사는 없어요.  그래서 선택하게 되었죠.

저는 무무 프로그램중 ‘사운즈 파워’라는 교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두번째는 ‘센텐스 컨피던스’구요. 사실 처음 센텐스 컨피던스 교재를 봤을 때 과연 아이들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일단 제가 보기에도 글이 빽빽하고 어려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교재를 받고 쉽게 문장 전환을 하면서 풀어나가는 보습을 보고 아주 많이 놀랐어요. 특별한 아이들만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교재를 집으로 가져가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시켜봤죠. 역시 우리 아이들도 잘하더라구요. ‘센텐스 컨피던스’가 그냥 보통 교재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던 ‘사운즈 파워’는 말하기의 기초인 발음을 연습하는 교재예요. 대부분의 학원이나 부모님들은 발음 과정은 대충 넘어가려고 하죠. 대충 말해도 원어민이 알아 듣기만 하면 상관없어 그러면서요.

그렇게 연습한 결과가 바로 지금 저를 비롯한 우리 부모님 세대의 영어 실력이죠. 어디가서 영어로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잖아요. 설령 원어민이 알아 듣는다고 해도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나라 말을 발음하는 것처럼 하는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교재가 사운즈 파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음 단계로 ‘센텐스 컨피던스’를 통한 영어 문장 전환 과정을 통해 말하기 훈련을 한다면 영어를 완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모두가 행복한 학습관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우리 학습관에 다니는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순히 하루 1~2시간이 아니라 저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죠. 어쩌면 엄마, 아빠와 보내는 시간보다 더 많을 수 있어요. 그 시간이 6개월, 1년, 2년이 된다고 했을 때 아이들이 잉글리쉬 무무 ‘학원에서 정말 행복했다’ 라는 소릴 듣고 싶어요.

다른 기사 보기

홈페이지 | www.moumou.co.kr     

무무

홈페이지

이메일 | webzine@moumou.co.kr

주소 | 05338 서울시 강동구 성안로 163 상정빌딩 6층 (주)잉글리쉬 무무

전화 | 02)431-9905

무무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