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학습관을 소개합니다!

- 잉글리쉬 무무 양주 고암 제1학습관-

​최상곤 이정주 원장 부부 인터뷰

현장 속으로

2016. 12. 5

지난 11월 경기도 양주 신도시에 고암 제1학습관이 새롭게 개원했습니다. 약 20년 간 수학 학원을 운영해온 최 원장님은 영어, 수학을 함께 잘 가르쳐 보겠다는 열정과 학부모님들의 성원에 못이겨 잉글리쉬 무무의 문을 활짝 열었지요. 지금부터 새로운 무무가족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디지털교과서가 들어온다는데.. 스마트한 학습법이 없을까?

강의식 수업을 못따라 오는 학생들은 개별학습이 꼭 필요한데... !

선생님이 그만둘 때마다 출렁이는 학원.. 원장 가슴은 철렁 ㅠ0ㅠ

 

이런 고민을 몽땅 해결해 준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

스마트무무를 발견한 순간, 아! 이거다! 확신했어요

​스마트무무와의 만남

저는 약 10년 간, 남편인 최 원장님의 경우엔 20년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쳐왔어요.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껴 교육사업을 이어왔습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면 좀 더 체계적인 수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 반 년간 모든 영어 학원 프렌차이즈를 샅샅이 연구했어요. 최적의 선택으로 최고의 학습결과를 내주고 싶었거든요. 각 기업들의 사업설명회나 교육설명회를 정말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또 어떤 곳에서는 직접 찾아와 주셔서 상담도 받아보곤 했죠.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스마트무무를 발견했어요. 와.. 정말 놀랐습니다. 제가 원하던 스마트학습이 이렇게 완벽히 구현되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랬어요. 예전에 알던 잉글리쉬 무무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차원의 학습이었죠. 무무에 연락해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었는데, 정말 경험이 있는 회사구나, 현장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회사다.. 하는 생각이 들며 신뢰가 가더군요. 6개월 간 정말 수없이 고민하다가 최종 결정은 스마트무무였습니다. 그 후 일사천리로 학습관 개원을 준비했고요.  

최고의 효과를 내는 최적의 학습법

저희 부부는 꽤 오랜 시간 다양한 아이들을 봐와서 아이들의 학습성향을 잘 알고 있어요. 똑같은 시기에 시작을 해도 성장 속도가 다르다는 걸 분명히 알고 있죠. 영어는 과목의 특성상 자기주도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어는 강의식으로 하면 전체 아이들을 끌어갈 수가 없어요. 칠판 수업을 하면 못따라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그렇다고 수준을 낮추면 잘하는 아이들에게 불공평한 일이라 조심스러웠죠. 영어는 무조건 자기주도학습, 개별학습으로 가야한다는 주관이 뚜렷했고, 그 중 스마트무무가 가장 스마트한 시스템임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다른 기기들, 브랜드 다 체험을 해봤어요. 그런데 그것들도 역시나 아이가 스스로 노력을 열심히 할때만 성과가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스마트무무는 굉장히 차별화가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아이 학습의 전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이끌어가는 거죠. 학생 개인별로 확인, 체크해주는 시스템 학습으로요. 펜으로 찍고 하는 거는 스스로 자기가 노력하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스마트무무 태블릿은 정해진 학습 과정을 일일이 쪼개어 단계별로 정확히,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죠. 아이가 말하면 태블릿이 자동으로 기다려주는 등 학습과정과 결과에 태블릿이 일일이 반응해주는 것을 보며 디테일이 살아있는 느낌이랄까요? 이건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있어 깊이 고민해보지 않고는 절대 발견할 수 없는 것들이거든요.

 

게다가 이제 2018년이면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하잖아요. 그 시기와 딱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스마트무무 선택을 주저할 이유가 없었죠. 학교 교과과정에 연결시켜 학습내용을 보장해주고, 학습 방법까지 시스템적으로 운영이 되고요. 이렇게 시스템 학습이다 보니 교사와 관련된 걱정도 한 짐 덜었어요. 사실 원장의 입장에서 교사가 그만두거나 새로 채용하고 하는 과정이 상당한 부담이거든요. 개인 역량에 의존하면 그만큼 위험이 커지는 거죠. 잉글리쉬 무무는 그런 면에서도 저의 욕구에 딱 맞는 교사 시스템을 갖고 있더라고요. 점점 알아갈수록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는 면에 놀라워요.  

저는 원장이기 이전에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초3, 초5 아이들이 있어요. 누구보다 영어교육에 열성적인 엄마였죠. 아이들 아빠가 수학 전공이라 그런지 두 아이들 모두 수학은 잘하는데 영어 과목은 꽤나 힘들어 했어요. 영어유치원, 외국인 1:1 과외, 학습지, 학원까지 뭐 안해본 게 없어요. 심지어 영어를 위해 동두천에 있는 외국인 학교까지 보냈습니다.

 

아이가 외국인 학교에 다닐 당시에 일이었어요. 어느 날 학부모 참관수업을 한다고 해서 학교에 갔죠. 그런데 이게 웬걸, 수업시간에 우리 아이가 자고 있는 거에요. 충격이었죠. 두 번째 수업참관을 갔는데 그 때도 졸고 있었어요. 이건 안되겠다, 싶어 바로 일반학교로 옮겼습니다. 아이가 훗날 말하기를 그 때 너무 싫었대요. 혼자 집에서 단어외우는 게 차라리 편했다고요. 아이 입장에선 못 알아듣는 말이 너무 많았던 거에요. 나는 똑똑한 데 영어가 입 밖으로 술술 안나오니 바보같은 느낌이 들어 화가 났대요. 친구들과 놀 때 영어가 어눌하니까 뭔가 부족한 아이로 보는 시선도 싫었고요. 나는 영어만 조금 부족할 뿐인데 말이죠. 즉, 기초학습이 부족한 아이를 갑자기 원어민 환경에 내던져 놓으니 오히려 역효과가 났던 거에요.

두 아이 엄마의 깊은 고민..

​영어, 어떻게 시키지??

그렇게 돌고돌아 우리 아이들도 이제 스마트무무로 영어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온갖 영어 교육을 전전하다 온 학부모의 입장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만큼 스마트무무에 확신이 섰고, 또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정직한 영어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저는 산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미가 등산이예요. 시간날 때마다 산에 오르곤 하죠. ‘저 높은 산을 내가 감히 올라갈 수 있을까?’ 매번 생각하지만 열심히 올라갔다 온 스스로를 보면 대견하죠. 희열이 있어요. ‘나는 나를 넘어선다’는 말을 곁에 두고 늘 제 자신을 채찍질합니다.

 

이제 학습관을 시작했으니 올해 안으로 30명, 내년엔 70명, 그리고 100명까지 꾸준히 원생을 늘이는 게 목표예요. 이렇게 좋은 학습 방법인 스마트무무로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게 됐으면 좋겠어요. 혹시 기존에 다른 방식으로 학원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빨리 스마트무무를 알아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잉글리쉬 무무가 새로운 투자를 많이 해서 이렇게 스마트한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걸 말이죠. 이제 곧 겨울방학이 시작인데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해서 스마트무무와 함께 힘찬 새해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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