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으로

초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두고 무무 원장님을 선택한 이유는?

광주 수완 제3학습관 최은 원장님

우리나라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수는 14,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요즘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직업으로 공무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원장님은 공무원 그것도 초등학교 선생님에서 잉글리쉬 무무 원장님이 되신 광주 수완 제3학습관 최은 원장님 입니다.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두고 잉글리쉬 무무 원장님을 선택한 이유를 공개합니다.

수완 제3학습관 내부 모습

초등학교 선생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 이유

저는 가르치는게 좋고 아이들을 좋아해서 교대에 진학했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된 경우죠. 올해까지 8년동안 교직 생활을 하면서 딱 한가지 영어 한 과목이 저를 괴롭혔어요.

다른 과목들은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조금 더 노력하면 어느 정도 이해 수준이 비슷했는데 영어만은 그렇지 못했어요. 다른 과목들 보다 더 열심히 가르치고 연구하고 했는데도 아이들의 수준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벌어지고 극복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를 거의 8년 동안 고민했었죠. 저 나름대로 연구도 하고 주변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는데 해결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다른 선생님들이 저보고 영어에 미쳤다고 말할 정도로 영어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볼까? 어떻게 하면 원하는 수준까지 아이들을 이끌어 볼 수 있을까? 정말 풀리지 않는 숙제였죠.

공교육 교육과정 내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을 다 해봤다고 생각해요. 그냥 나도 포기하고 이 정도만 하자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을 보면 내년에 중학교에 가면 이것보다 더 어려워지는데 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올라가면 아이들이 영어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할지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또 가만 있을 수가 없었죠. 이렇게 남은 교직 생활을 보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

영어 학습의 해결 방안을 찾다

그러다가 이곳 이곳 잉글리쉬 무무 총판 사장님인 한현주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성인 영어인 잉글리쉬 액시엄을 소개받았었죠. 설명을 듣고 공부를 해보니 ‘아! 이거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후에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에 직접 찾아갔어요. 학생들 공부하는 모습과 프로그램 시스템을 보고, 그동안 아이들 영어 때문에 고민했던 모든 것들을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영어 말하기를 위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무무처럼 갖추어진 학원은 처음 봤어요. 이런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있는지 조차 몰랐으니까요.

이런 교육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무무 시스템을 도입해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무무 학습관을 오픈 해야겠다고 결심했죠.

 

결정하는데 그렇게 고민하지 않았어요. 그동안 영어 때문에 고생한 생각을 하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경험으로 알고 있으니까 무무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어렵지 않게 결심을 하게 되었죠. 부모님 부터 모든 사람들이 당연히 모두 말렸죠. 그런데 정답을 알면서 오답을 가르칠 수는 없잖아요.

잉글리쉬 무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있다는 것이죠. 내신 위주 학원에서는 학교와 똑같이 강의식으로 문제 풀이 수업을 하면서 암기하고 단어 외우고 문제 풀고 하는 수업이 전부예요. 말하기에 대한 부분은 아예 없죠.

그런데 무무에서는 태블릿을 활용해서 시스템으로 영어 말하기 학습을 하고 있어요. 다른 학원들은 전부 옛날 방식으로 문제 풀이에 집중할 때 잉글리쉬 무무는 말하기 학습을 준비하고 실천하고 있다는 게 달랐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죠. 내가 앞으로 어떤 환경에 처해질지 모르는데 아이들은 지금까지 누군가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를 해왔죠. 그래서 나 혼자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무무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을 제대로 가르치고 실천하고 있어요. 처음 무무 학습관에 견학을 하고 그래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꿈꿔왔던 교육 방식이 바로 이런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죠. 내가 앞으로 어떤 환경에 처해질지 모르는데 아이들은 지금까지 누군가가 시켜서 억지로 공부를 해왔죠. 그래서 나 혼자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거든요. 그런데 무무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을 제대로 가르치고 실천하고 있어요. 처음 무무 학습관에 견학을 하고 그래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꿈꿔왔던 교육 방식이 바로 이런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스스로 학습하고 선생님께 내가 배운 내용을 설명하는 무무 방식이 정말로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수준별 학습인 거예요.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모든 아이들에게 제대로 관리를 해줄 수 있다는 거죠. 가림판도 제가 아이들에게 문제 좀 제대로 읽고 문제를 풀라고 그렇게 강조하는데 무무에서는 가림판으로 간단하게 해결을 했더라구요.

교재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교재는 Sentence confidence와 그래머 포커스 이구요. 제가 가장 놀랐던 교재는 주니어용 교재인 와우 파닉스예요. 제 아이도 영어 유치원에 2년을 보냈는데 알파벳조차 제대로 읽기 못하고 있었더라구요. 그런데 와우 파닉스로 저녁에 같이 공부해보니 발음이 달라졌어요. 그냥 소리만 듣고 따라하면 되는 줄 알았지 입모양, 혀의 위치, 단모음, 장모음, 연속자음등 이런 규칙이 있다는 걸 저도 처음 알았어요.

잉글리쉬 무무는 영어 교육의 정답입니다!

잉글리쉬 무무에서 제가 생각했던 영어 학습의 결과를 학생들을 통해서 증명해보고 싶어요. 학교든 학원이든 아이들 가르치고 그에 따른 명확한 결과가 나오죠. 그 결과가 제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일 때 가장 행복하죠.

 

이제 학습관으로 다시 시작하지만, 제 꿈은 이곳 수완지구에서 영어 만큼은 잉글리쉬 무무의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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