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회원사례

담양 제1학습관 임도윤, 임효린 남매의 영어 공부 이야기

이번 우수 학생 사례는 대나무로 유명한 전남 담양 제1학습관의 남매를 소개합니다. 오빠기 먼저 무무 학습관에 다녔고 뒤이어 동생도 같이 다니게 되면서 남매가 함께 공부하는 임도윤(중2), 임효린(초6) 남매의 같은 듯 다른 무무에서의 영어 공부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담양 제1학습관 임효린, 임도윤 회원

Q1. 잉글리쉬 무무에서 공부하게된 계기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2학기때 무무에 처음 오게 되었는데 그때는 제가 학원 선택을 할 수 없었어요. 엄마가 정해주는 대로 무무에 다니게 되었어요.

집에서 영어 학습지만 하다가 영어 학원은 처음인데 무무는 다른 학원과 다르게 학생들이 선생님보다 더 큰소리를 내고 시끌시끌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겁이 나서 시키는 대로 학원에 다녔어요. 첫 느낌은 뭐가 특별히 좋다. 아니면 뭐가 나쁘다 그런게 없었어요. 그런데 무무에 다니면서 학교에서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시험 성적도 잘 나오더라구요. 다른 영어 학원에는 다녀본 적이 없으니 무무 효과가 좋다라고 생각해요.

오빠 따라서 자연스럽게 무무에 다니게 되었어요. 오빠가 다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무에서 태블릿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죠. 태블릿으로 공부하면 뭔가 더 공부가 잘될 것 같은 느낌 ^^

Q2. 무무에서의 학습 어떤 점이 좋은가요?

무무의 최대 장점은 숙제가 없다는 거예요. 다른 친구들을 보면 학원 숙제가 엄청나거든요. 하루에 다하기 힘들만큼 숙제들이 많은데 무무는 숙제가 거의 없어요. 있다고 해도 태블릿으로 금방 할 수 있는 정도라서 부담이 없어요.

그렇다고 무무가 학습량이 작거나 놀면서 공부하는 학원이라고 오해하면 안 돼요. 그만큼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그날 배울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연습한다는 거죠.

 

또 한 가지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점이에요.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학습인 거죠. 무무에서는 물론 집에서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많이 사용해요.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려고 해요.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저는 역시 태블릿으로 공부하는게 가장 좋아요. 아직까지 다른 학원들은 교재로만 공부하는 곳이 많은데 무무는 태블릿으로 더 쉽고 편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가림판을 사용하는 학습이 좋았어요. 듣고 따라 읽어보고 가리고 생각하면서 다시 읽다 보면 이해도 빨라지고 좋은 것 같아요.

Q3. 가장 좋아하는 교재 또는 힘들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가장 좋아하는 교재는 지금 공부하고 다독이 가장 좋아요. 그동안 배웠던 영어 지식들을 종합해서 본문 내용을 쭉 읽고 해석하고 내용을 이해하는게 좋더라구요.

힘들었던 교재는 그래머 포커스와 S.C 2가지 교재를 말할 수 있어요. 정말 이 교재들은 힘들었어요. 그래머 포커스는 공부하면서 이 책만큼 문법 지식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는 교재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체크리스트를 제대로 익히면 문장 성분을 바로바로 구분할 수 있고 순차 해석을 할 수 있어서 꼭 필요해요. 단 교재를 모두 끝내고 나면 느껴져요. 그동안에는 꾹 참고 공부해야죠.

 

그래머 포커스가 끝나면 더 이상 힘든 교재는 없을 거라는 상상을 하는데 S.C가 있어요. 그래머 포커스 보다 더 힘든 책이죠. 지금도 다시 공부하라고 하면 아마 못할 거예요.^^

 

S.C를 끝내고 나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학교에 원어민 선생님이 있어서 제가 적극적이면 대화를 할 수 있어요. S.C를 끝낸 이후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그래도 몇 마디씩 영어로 대화를 하기가 편해졌어요. 친구들이 원어민 선생님하고 이야기할 때도 듣고 있으면 저 친구가 하는 말은 틀렸으니까 이렇게 고쳐야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무무 교재들은 힘든 만큼 확실한 성과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역시 오빠랑 같이 그래머 포커스와 S.C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래머 포커스를 공부하고 영어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느낌이요. 오빠 말처럼 체크리스트를 채우면서 쓰고 반복하는 학습은 정말 힘든데 역시 끝나보면 이래서 해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S.C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끝날 때 정말 좋았어요. S.C는 학습 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보니까 공부하기 힘들더라구요. 특히 S.C 1~2권이 더 힘들었어요. 학습량도 많고 점검하는 방법도 다르고 그래서 조금 더 힘들죠. 그런데 S.C 3권째는 또 적응이 되면서 방법도 터득하고 문장도 잘 만들어져요. 선생님께 점검 받으면서 질문하면 3초 이내에 영어로 답하라고 하는데 3권쯤 공부하면 진짜 3초 이내에 영어로 답이 나와요. 힘들고 어렵게 공부한 효과를 마지막에 볼 수 있었죠.

Q4. 둘 다 해외 연수 장학생에 뽑혔다면서요?

이번에 교육청에서 싱가포르에 보내주는 체험단에 선발되어서 싱가포르에 가게 되었어요. 그냥 다 보내주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영어 잘하는 친구들 추천하면 시험도 보고 면접도 봐서 선발되는데 저는 3등을 했어요. 원래 2등까지 보내주는데 2등을 했던 친구가 포기하는 바람에 제가 대신 가게 되었어요.

4박 5일 동안 싱가포르에서 여러 활동들을 하게 되는데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작년에 일본에 다녀왔어요. 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일본어를 배우는데 잘 하지는 못하는데 열심히 노력한다고 보내 주신 것 같아요.

Q5. 무무에서 앞으로 목표가 있다면?

무무에서의 목표는 스마트 워즈 5단계까지 마치고 이북도 끝까지 마스터하고 다독까지 무무의 프로그램은 모두 끝내는게 목표입니다. 무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제가 무무의 효과를 입증해 볼 수 있겠죠.

제가 초등학교 4학년 2학기부터 무무에 다녔는데 5학년 때부터 영어가 좋아지게 되었어요. 시험보면 점수도 잘 나왔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가 재밌어졌어요. 무무에 다녀서 얻은 효과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끝까지 무무를 믿어보려고 해요.

제 목표는 오빠처럼 다독을 빨리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오빠가 저보다 영어를 잘하니까 제가 더잘하려면 저도 다독을 해야겠죠 ^^ 일단 오빠를 빨라 따라가는게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하면 나중에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더 넓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유튜브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인까지 제 영상을 볼 수 있게 하려면 영어를 잘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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