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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성인까지 영어 말하기 새로운 시작 특별 세미나

잉글리쉬 무무가 한국영어어문교육학회와 공동으로 영어 말하기와 디지털 영어 교수법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 및 워크샵을 11월 9일 공주대학교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김성수 회장을 비롯하여 임병빈 한국영어어문교육학회 회장, 전병만 교수, 이흥수 교수등 학회를 대표하는 교수님 및 잉글리쉬 무무 원장님과 학습 과정 발표를 직접 보여줄 학생 8명과 학부모등 약 120여명이 참석하여 이날 행사를 같이 하였습니다.

오전시간에는 잉글리쉬 무무 특별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김성수 회장의 ‘초등부터 성인까지 영어 말하기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주제 강연이 있었습니다. 초등부터 성인까지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 말하기 학습이 가능한 이유와 학습 프로그램과 시스템의 개발에 관한 소개를 하는 자리였습니다.

두번째로 교육팀 박원철 과장의 강의로 ‘중학 영어 기초 말하기 학습 체험’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영어 말하기를 위한 기초 단계인 한 단어 제대로 말하기를 위한 알파벳 이름 훈련부터, 정확하게 입모양과 혀의 위치를 파악하고 6단계 방법으로 연습하는 과정을 함께 해보았습니다.

학습의 결과 확인을 위한 영상 촬영과 학습 영상 공유를 통한 자기 점검 실습 또한 직접 실습을 통해 몸에 익혀보는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발음 연습 과정은 1개월 계획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파벳 이름부터 체계적으로 감각 개발 도구를 활용해서 학습 할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하여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제시하였습니다.

세번째 시간으로 정강주 울산 총판 사장으로 부터 중학 영어 기초 말하기 특강을 직접 실시했던 사례와 결과를 공부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정강주 사장의 특강 진행은 기존 회원과 신규회원으로 구분하여 실시하였습니다. 기존 회원의 경우 잉글리쉬 무무 학습 과정에 대한 재평가를 할 수 있는 평가 차원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고 신규 회원의 경우 영어 발음의 기초부터 한 단어 말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고 자신을 평가해 볼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 하였다고 했습니다.

 

전체적인 학습관 분위기 또한 현수막, 포스터, 홍보전단등을 활용하여 중학 영어 특강을 중심으로 꼭 해야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인식 할 수 있도록 강조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중특 과정을 운영할 때 유의점은 기존 회원과 신규회원으로 분리하여 운영하고 1:1 개별 수업이나 그룹 수업이 모두 가능하지만 그룹으로 진행하는 경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홈스터디 학습 또한 중요한 과정으로 동영상 촬영을 해서 밴드에 공유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학습 습관 형성을 위한 관리가 가장 핵심 과정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네번째 시간으로 호남지역사 박흥석 사장의 잉글리쉬 액시엄 플래너 교육 사례담을 공유하였습니다.

 

정강주 사장이 발표한 중학 특별 과정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원장님들의 준비 과정이 필요하고 그 준비 과정의 핵심이 플래너 과정을 수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특 과정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 그 능력을 갖추는 과정이 플래너 교육을 수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호남 지역사의 경우 현재 플래너 1기, 2기를 거쳐 3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흥석 사장이 말하는 플래너 교육의 핵심은 ‘변화’,’ 느낌’이라고 정리하였습니다. 플래너 교육을 통하여 자신의 변화를 느끼고 그 변화를 학생들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서 지속적인 연습을 통한 체화를 시켜 나가는 과정이 플래너 교육 과정이라 말하였습니다.

호남지역사의 플래너 교육과정의 성공 요인은 학습 계획표와 실습 중심의 교육, 그리고 밴드를 통한 개인별 학습 영상 촬영 후 공유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밴드는 보물창고로 규정하며 밴드를 활용하여 나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발음 오류를 규명하고 개선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후에는 2019 한국영어어문교육학회의 워크샵이 계속해서 진행되었습니다.

‘Enhancing the Student’s Learning Activities through Digital English Contents’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워크샵에는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따라 사교육에서 바라보는 디지털 학습과 대학에서 바라보는 디지털 학습 그리고 학교 교육 현장에서 바라보는 디지털 학습을 각자가 바라보고 준비하는 세 가지 관점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첫번째 발표로 잉글리쉬 무무 김성수 회장의 ‘2015 영어과 교육과정에 따른 초, 중, 고 영어 디지털 교과서 교수, 학습’이라는 주제로 잉글리쉬 무무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초,중,고등학교의 디지털 교과서를 학습하는 모습을 시연하였습니다.

 

초등 4학년부터 초등 6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초6, 중1, 고1 학년별 영어 디지털 교과서의 본문 읽기를 비롯해서 문제 풀이, 쉐도우 리딩등 영어 교과서를 무리 없이 해결하는 보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결과를 보여주는 학습 프로그램과 디지털 학습 시스템은 어떻게 학습하는 것일까요? 학습 방법 역시 학생들이 직접 시연을 보였습니다. 4.19 학습법을 알파벳 소리부터 디코딩 보드와 스마트 워즈까지 6단계 방법으로 과정별로 하나 하나 학습 과정을 시연하였습니다.

 

잉글리쉬 무무는 이와같이 프로그램과 시스템에 대한 이론적 근거는 물론 프로그램과 시스템 학습을 학생들이 교육 결과를 직접 증명할 수 있는 교육 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영어 말하기를 위한 잉글리쉬 무무의 프로그램과 시스템은 이제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듣기, 읽기 중심의 문제풀이 영어 학습에서 누구도 하지 못하고 있는 말하기 학습으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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