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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 학교 내신과

​영어 말하기를 한번에 해결한다!

2019. 1. 7

디지털교과서 들어보셨나요?

작년 3월 전국 초, 중, 고등학교에 디지털교과서가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초등 3~4학년, 중,고등 1학년을 대상으로 먼저 적용되었고 2019년부터는 초등 5~6학년, 중,고등 2학년까지 적용대상이 확대 됩니다.

뒤쳐진 스마트 교육

디지털교과서는 2011년 ‘스마트 교육 추진 전략’ 발표 이후 2016년 디지털교과서 보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2018년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는 것으로 계획하여 각 학년별 연차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 사항으로 교육부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학교(7,967교)에 무선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발표하였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교육부가 발표한 일정보다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방향은 이미 정해져 있고 필요성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디지털교과서의 확대는 필연적입니다.

이처럼 정부에서 교육과정을 바꿔가면서 디지털교과서로의 변화를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재미없는 학교, 다니기 싫은 학교 … 

최근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네이티브인 학생들에게 전혀 흥미롭지 않은 과거의 교육방식으로 진행되는 학교 수업으로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OECD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이 환경 탓을 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여 학습을 하게 되면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여 개인별 학생들에게 흥미와 수준에 맞게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즉 Adaptive learning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지털교과서 왜 중요한가?

그렇다면 디지털교과서로의 변화는 왜 중요할까요?

디지털교과서는 기존의 종이 교과서와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로 언어의 4가지 기능을 통합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교과서에서는 기존 종이 교과서에서 할 수 없었던 말하기, 쓰기 활동이 가능합니다. 듣고 말하고 써보는 기능을 디지털 매체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디지털 매체를 사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기술 지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째로 말하기, 쓰기의 표현 능력 중심으로 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고 넷째로 내신 평가의 새로운 기준으로 서술형 평가와 수행평가의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로 13종의 풍부한 학습 자료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에게 배경 지식부터 심화 학습까지 가능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디지털교과서 체험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이와같은 디지털교과서로의 변화에 잉글리쉬 무무는 2015년 스마트무무 학습시스템을 개발 보급하여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디지털 학습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교육내용과 교육 매체 그리고 이에 따른 교육 방법과 평가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기존 종이 교과서의 학습 방법과 평가를 그대로 옮겨서는 앞서 말한 디지털교과서의 장점을 살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앞서 디지털 학습에 대한 고민과 투자를 통하여 디지털교과서의 완전학습을 선도하고 있는 잉글리쉬 무무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 직접 보여드리는 ‘디지털교과서 체험센터’ 이미 전국의 여러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에서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인정받은 학습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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