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걸 스스로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는 학원,

잉글리쉬 무무

고잔 제3학습관_현서은(초6) 안산양지초등학교

우수회원사례

2019.1.7

잉글리쉬 무무를 만나다.

무무에 처음 다니게 된 건 5학년때인 작년 여름이었어요. 다른 지역에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무무를 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안산지역에서 유명한 다른 어학원에 처음 갔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학원을 찾게 되었어요. 여러 학원을 알아보다가 무무에 처음 왔는데 원장선생님도 예쁘시고 학원 분위기가 다른 학원들과는 다르게 좀 떠들썩 하면서 마음에 들었어요. ^^

 

상담을 하면서 테스트를 봤는데 그동안 제가 영어를 잘못 배웠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기초를 아예 몰랐더라구요. 어느 정도였나면 알파벳을 읽을 줄은 아는데 처음부터 제대로 써본 적이 없었던 거죠. 좀 놀랐어요.

무무의 자기주도, 큰소리 학습은 최고

무무의 수업 방식은 저랑 잘 맞아요. 선생님이 강의하는 일방적인 수업은 딴생각을 하거나 내가 모르는게 있어도 그냥 넘어가게 되는데 무무에서의 수업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알아야 다음으로 넘어가고 그렇게 공부하면 집중도 잘되니까요.

 

특히 큰소리 학습은 집중이 잘되요. 큰 소리로 따라 하지 않으면 공부하면서 딴생각을 하기도 하고 제대로 집중하지 않고 그냥 그냥 따라하는데, 큰소리로 따라하면 그럴 수 가 없어요. 또 내 목소리를 내가 듣기 때문에 지금 제대로 말하고 있나? 스스로 체크도 할 수 있구요. 옆에 있는 친구들이 듣고 웃을까봐 발음에 더 신경써서 말하게 되죠. 큰소리 학습이 처음부터 쉽게 적응되는건 아닌데 일단 적응하고 나면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학습법 이예요.

 

무무에 1년 조금 넘게 다녔는데요 다니기 전에는 학교 수업에서도 발표시간에 스스로 나서는 일은 없었어요. 쑥쓰럽잖아요. 그런데 무무에서 큰소리 학습을 시작한 후 학교 발표 시간에도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더라구요. 영어 시간에 큰소리로 말하면서 학습하니까 당연히 영어 실력이 늘었구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까지 큰소리 학습을 통해서 실력이 늘더라구요.

큰소리 학습을 하면 자신감이 생기잖아요.

 

학교에서 치르는 지필평가는 거의 다 맞아요. 지금까지 4번 시험을 봤는데 처음에 3개 틀리고 다음부턴 어려운게 없었어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시험이 쉬운 것 같아요. 무무 효과인가요? ^^

 

처음 무무오기전 제 실력을 말한다면 기초 단어조차 제대로 몰랐어요. 학교에서의 수업에서는 선생님들이 제가 모르는 것을 하나씩 가르쳐 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특별히 6명씩 모여서 하는 영어 수업에 다녔는데 거기에서 선생님이 물어본 좋아하다의 단어를 몰라서 love라고 말했을 정도 였어요. 지금 생각보면 좀 창피하죠.

지금이요? 지금은 단어는 기본이구요 문장을 읽고 해석하고 쓰기도 잘해요. 엄청 발전 했죠.

무무에서의 학습 쉽지는 않아요.

‘트랜스 잉글리쉬’라는 책이 있어요. 이 책을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왔고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이때가 좀 어려웠어요. 하지만 무무를 그만 두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왜냐구요? 무무에서의 학습을 통해서 내가 모르는걸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거든요.

무무에서의 하루 한 차시 수업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 강의식 수업과 비교한다면 제 의지대로 수업을 할 수 있다는 거죠. 학습할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제가 집중해서 학습한다면 빨리 끝내고 다른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이런 방식이 오히려 더 집중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학습법 같아요.

 

무무에서 교재가 끝나면 먼슬리 테스트를 봐요. 교재를 공부한 최종 테스트인거죠. 테스트를 보기전에 집에서 엄마랑 같이 공부를 해요. 제가 엄마에게 책을 읽어 주고 뜻도 말하고 반대로 엄마가 저에게 똑같이 책을 읽고 뜻을 말해주고 같이 공부를 하는거죠. 그런데 엄마가 저보다 영어를 못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제가 엄마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니까요. 나름 뿌듯했어요.

 

앞으로 무무에서의 목표는 다독까지 공부하고 싶어요.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해야죠. 그리고 나면 제꿈인 심리 상담가를 하고 싶어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서로 공감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여름 방학 때 2배학습을 했다는데…

처음에는 선생님이 제안을 하셨어요. 제가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들어와서 진도가 좀 늦은 것 같으니 여름방학동안 화요일, 목요일만 2배 학습을 하면 어떻겠냐구요. 저는 오히려 월~금요일까지 매일 2배 학습을 하겠다고 했어요. 엄마는 너무 힘들지 않겠냐고 하셨는데 할꺼면 매일 2배 학습을 하고 싶었어요. 남들보다 2배로 공부하면 영어 실력도 그만큼 빨리 늘지 않겠어요. 그리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저보다 앞서 나가고 있는데 빨리 따라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솔직히 처음에는 2배 학습 하는데 힘들었어요. 평소 공부하던 학습량의 2배를 하잖아요. 선생님께서 시간 관리도 해주시고 적응되면서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 힘들다는 것보다 이렇게 공부하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더 강해졌어요. 오히려 평소보다 집에가서 복습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무무에서의 목표는 다독까지 공부하고 싶어요.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해야죠. 그리고 나면 제꿈인 심리 상담가를 하고 싶어요.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서로 공감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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