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면 재미있는 상식

출처 : 한국민속촌
​​​10간, 12지, 60갑자는 무엇인가?
연말 연초가 되면 항상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내년에는 무슨해, 무슨띠의 해가 다가 온다고 말이죠. 2020년인 올해는 경자년 쥐띠의 해 입니다. 그냥 쥐띠가 아니라 또 하얀색 쥐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이런 말들은 어떻게 붙이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먼저 10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신,임,계를 나타내는 말로 10간은 하늘의 뜻이라고 해석하며 천간(天干)이라고 부르며 색을 뜻합니다.

두번째 12지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나타내는 말로 땅의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12간지의 한자들은 각각 띠와 시간을 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간과 12지를 조합하여 이루어진 글자들을 60갑자라고 합니다. 갑자에서 계해까지 한 바퀴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60년이 됩니다. 60갑자를 한 바퀴 돌아오는 것을 회갑이라고 하죠.

 

위의 표를 보시면 2020년은 경자년 흰색 쥐띠의 해가 되는 것이죠.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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