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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벚꽃 피는 순으로 망한다’ 현실로!

내년부터 대학 정원수가 수험생 수 보다 많아진다

내년부터 대학 입학 정원이 학생수보다 많아져 본격적인 대학 구조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교육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대학 입학 가능 자원은 47만 9376명으로 2018년 대학 입학 정원 49만 7218명보다 1만 7842명이 부족하게 된다.

또한 2024년에는 대학 입학 가능 자원이 37만 3470명으로 줄어들어 2018년 대학 입학 정원 기준으로 약 25%를 뽑을 수 없게 된다. 다시 말해서 2024년까지 현재 대학의 1/4이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학생수 부족 현상은 계속되는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 저하에 따른 급격한 인구 감소가 원인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대학들은 어쩔 수 없이 문을 닫아야 하는 현실 속에서 대학 교육의 수요자인 학생들은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학생수 감소로 대학 가기 쉬워질까?

교육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4년에 이르면 약 12만명의 입학 정원이 남게 된다. 물론 그동안 대학 정원 축소 및 폐교에 따라 입학 정원이 줄어들겠지만 어찌되었든 대학 입학 정원이 많게되어 대학이 학생들을 모셔가기 위한 경쟁이 펼쳐지는 상황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은 대학을 골라서 갈 수 있을까?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 인기 없는 일부 대학들은 학생들이 선택해서 갈 수 있겠지만 경쟁력 있는 대학들은 여전히 입시 경쟁률이 높기 때문이다.

오히려 대학 서열화와 함께 수도권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의 양극화 현상으로 수도권 대학은 경쟁이 더 치열해지거나 살아 남겠지만 지방 대학원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벚꽃 피는 순으로 망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이다.

‘소확행’말고 ‘취확행’ 핸드폰 반납하고 하루 14시간 토익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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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대학만 입학하면 끝나는 것일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세계적인 저성장 경제 상황에서대학 입학은 곧 취업을 위한 또 다른 경쟁의 시작이다. 위의 기사 내용과 같이 대학생이 되어서도 토익점수등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한 영어 공부가 다시 시작된다. 전공과목 성적 못지않게 취업을 위해서는 영어 점수가 중요하다. 그나마 지금까지는 토익으로 대표되는 듣기, 읽기 중심의 문법 점수가 중요했지만 이제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말하기, 쓰기 실력을 강조하고 있다.

해외 어학연수, 토익 기숙학원, 영어 회화 학원, 워킹 홀리데이등 영어를 말하기를 배우기 위한 이와 같은 과정은 이제 특별하지 않다. 마치 전공필수 과목과 같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급변하는 사회, 혼란스런 교육 환경 속에서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 준비를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게 해야할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다.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맹모 삼천지교’ 라는 말이 있듯 공부하는 습관 형성과 공부 환경 조성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중요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초등학교 시절 기초 영어 말하기 실력을 길러줘야 한다. 어차피 배워야할 영어라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초등학교 시절에 제대로 된 프로그램과 시스템으로 기초 영어 말하기 실력을 갖춰주면 대학생이 되어서 다시 영어 말하기를 위한 노력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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