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회원사례

​​엄마가 공부좀 그만 하래요!

지난 6월 22일 초등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성인영어 English axiom OT과정에 대한 소식을 웹진을 통해 전해드렸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정복 프로젝트는 8월 26일 액시엄의 sounds master 2권 교재를 모두 학습하는 과정으로 끝이 났습니다. 여름방학기간 오전에는 학습관에서 액시엄 교재를 학습하고 오후에는 잉글리쉬 무무 교재를 학습하고 집에 가서 또 액시엄 홈스터디를 진행하는 과정으로 성인들이 학습하기에도 만만치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아이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동안의 학습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액시엄은 계속 공부하게 만드는 알 수 없는 무엇이 있어요

액시엄 과정을 진행하는 학생들의 반응은 한 가지였습니다.

‘공부하는게 재밌어요’

아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진짜 공부하는게 재미있을까? 놀면서 시간만 보내는 학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여름방학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동안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모두 모여서 액시엄 교재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은 같이 모여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잉글리쉬 무무 본학습을 진행한 후 각자 다른 학원이나 일정을 보내고 오후에 또다시 모여서 저녁까지 액시엄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 스스로 나와서 학습을 했다고 합니다.

이게 끝이 아니라 집에 돌아가서 학습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홈스터디 학습은 물론 밤 늦게까지 또는 새벽까지 액시엄 교재 학습을 더 했습니다. 부모님이 또는 원장님이 일부러 시켜서는 절대로 하지 못할 일정으로 아이들 스스로 공부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이들이 말하는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무무 교재 학습보다 더 재미있어요.’

‘발음의 원리를 알고 따라 하면서 공부하면 너무 신기해요. 솔직히 양도 많고 어렵기도 했는데, 그 다음이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계속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엄마가 저보고 공부 좀 그만하고 자라고 했어요. 엄마에게 공부 좀 그만 하라는 소리를 들어보긴 처음이예요.’

학습량이 작거나 학습 내용이 절대 쉽지 않았음에도 학생들이 이처럼 거침없이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기본 학습이 철저했기 때문입니다. 성인들과 똑 같은 교재를 똑 같이 공부한 학생들은 지난 2년의 잉글리쉬 무무의 OAEP 기본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였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말하는 액시엄 학습의 소감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Sounds Master 1권 교재 학습중에 작성한 소감으로 학습 과정이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들의 최종 마무리 소감은 다음호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지은이 axiom을 하며 느낀 점

 

목표 : Sounds Master 1,2권과 Advanced Sounds Master를 올해 안에 끝내는 것

 

 axiom을 만나기 전까지는 무무 차시를 하며 듣지 못했던 소리가 많아 받아쓰기를 10문제 중 6~7문제 정도를 틀렸었다. 하지만 axiom을 만나고 난 후에는 귀가 뚫려 그런지 받아쓰기 10문제 중 9문제 정도를 맞고 1문제 정도를 틀린다. 틀린 문제는 거의 사람 이름 같은 것 때문에 틀렸다. ‘내가 진짜 올바른 영어를 배우고 있는게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무 차시를 할 때는 점검을 받아서 항상 시간 딜레이 같은게 있었는데 axiom은 차시 점검이 없어서 좋았다. 하지만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원장님께 말씀드리면 평소 차시를 하는 것 처럼 완벽히 이해 시켜 주셔서 좋았다.👍👍

김회성이 axiom을 하며 느낀 점

 

axiom을 하면서 처음에는 하기 싫었고 많이 헷갈려서 힘들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아직 6차시밖에 못 한 것이 슬펐다. SC를 다시 하는 것 같았고 글씨를 쓸 때마다 손이 아팠다. 그래도 점검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Produce가 재미있었긴 했다. 지금도 많이 손이 아프고 SC때 손가락에 생긴 굳은살이 점점 더 생기는 느낌이 드는데 8차시와 뒤쪽은 얼마나 힘들까..?

 

나는 글씨체를 위해 내 손가락을 희생시킬 각오를 하고 axiom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SC때를 생각하며 이 axiom이란 교재를 이겨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야겠다. 그래도 차시보다는 더 낫고 좀 더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많이 틀려서 실망했지만 우리 엄마의 교재를 보니 위안이 되었다. 그리고 나도 내가 입을 잘 안 벌리고 큰소리도 잘 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하면서 입모양을 정확히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영어 자음 패턴과 5-20-30을 해야겠다.

 

1차시  '단모음 a'를 할 때 테스트에서 다 틀려서 절망했는데 뒤로 갈 수록 쉬워져서 좋았다.(하지만 앞으로 또 다시 어려워질 것 같긴 하다.)아직 7차시도 다 못 끝내긴 했지만 나는 뒤쪽을 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곧 또 내 가엾은 오른손이 희생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슬프다. 그래도 계속 열심히 해서 빨리 Sounds Master 1권을 끝내고 싶다.

이규림이 axiom을 하며 느낀 점

 

1. 한다고는 했는데 너무 하기 싫었다.

2.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깐 좋아졌다.

3. 입이 너무 아팠다.

4. 챈트를 열심히 하게 됬다.

5. 영어 자음 패턴을 하고 52038을 입크게 벌려서 하니깐 그냥 말하는 것도 입을 알파벳 모양을 했다.

6. 이제는 입을 벌리는게 습관이 됬다.

7. S.C보다 더 양이 적고 점검받는 것과 재검같은 게 없어서 좋아졌다.

8. 알파벳 챈트를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내 목표:

8월 7일안에 꼭 Sounds Master를 다 끝낼 것이다.

박진서가 axiom을 하며 느낀 점

 

한차시...한차시씩 하면서 힘들었기도 하다.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하니까 더 재밌고 좋았다. 

그리고 8/7까지 끝내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S.C보다 양이 더 적어서 좋았다. 히히

김민배가 axiom을 하며 느낀 점

 

1. axiom이 차시보다 재미있다.

2.영어자음패턴,영어기본모음패턴이 하기가 귀찮았지만 나의 생각에는 저번에보다 실력이 많이 늘어진게 느껴진다.

나의 목표는 성인영어를 끝내는 것이다.

양지해가 axiom을 하며 느낀 점

 

Best5

1.차시보다 훨씬 재밌다.

2.친구들과 함께하니깐 좋았다.

3.입이너무 아팠다.

4.앞으로 챈트를 똑바로 해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5.교실에서는 6단계로 점검을 받는데 성인영어는 스스로 학습해서 좋았다.

박제은이 axiom을 하며 느낀 점

 

1.  막상 처음 할때는 하.... 이제 지옥에 길로 들어갔다..... 라고 생각하면서 영혼이 팔린듣한 느낌이 들어서 하기가 조금 싫었는데 막상해보니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좋다

2.  차시보다 쉽고(s.c여서) 더욱 재미있다. 차시대신 이걸 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었다.

3.  내가 axiom을 하고 난 후, 내 친구들과 잉글리쉬 무무를 다니는 학생들이 모두다 한번쯤은 해보았으면 좋겠다

4.  차시는 원리 문제 유창성 다 점검 받는데 axiom은 자기가 혼자 공부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것 같다.

 

목표: 꼭 axiom교재를 끝낼 것이다.

장나경이 axiom을 하며 느낀 점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하니까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또 차시보단재밌다.차시는 점검을 하니까 너무싫었는데 이거는 점검을 안하니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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