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월 축제 어디까지 가봤니?

2019. 5. 1

5월은 ‘가정의 달’이자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누구와 어디로 떠나도 즐거운 계절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5월 가족여행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무무 웹진에서 아이들과 다녀오기 좋은 5월 축제를 소개합니다.

1. 고창 청보리밭 축제 (2019.4.20 ~ 5.12)

청보리 지평선이 보이는 곳

​눈이, 정말 시원하다.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를 첫번째로 추천합니다.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청보리밭에서는 어디서든 사진을 찍어도 청보리밭 지평선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리 피리를 불며 청보리밭을 거닐면어디선가 불어오는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연등 축제 (서울 2019.5.3 ~ 5.5 , 부산 2019.5.1 ~ 5.12)

1,300년을 내려온

​시간의 불빛

5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연등회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됩니다. 그 중 가장 규모가 크다고 할 수 있는 서울과 부산의 연등회를 소개합니다. 특히 부산연등축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제 122호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 연등축제

 

우리나라에서 연등회는 고려시대 팔관회와 함께 대 명절로 정착되었다고 합니다음력 정월 보름이나 월 보름에 국왕과 온 백성들이 농사의 풍년을 바라는 마음으로 연등을 밝히고 잔치를 열였다고 합니다

3. 남원 춘향제 (2019.5.8 ~ 5.12)

광한춘몽

​사랑에 빠지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이야기인 ‘춘향전’의 감동 스토리를 기념하여 매년 5월 단오일에 맞춰 개최 됩니다. 1931년 1회 춘향전을 시작으로 올해 89회를 맞는 춘향제는 춘향선발대회, 한복패션쇼, 명인명창 국악대향연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될 것 입니다.

4. 보성 다향대축제 (2019.5.2 ~ 5.6)

향긋한 차와 함께 떠나는

​힐링여행

보성하면 가장 먼저 녹차밭이 생각납니다. 보성 녹차는 동국여지승람과  세종실록지리지 등 기록에도 야생녹차자가 자라는 지역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녹차중 가장 부드러운 맛을 낸다는 첫 잎을 수확하는 계절인 5월에 떠나는 녹차밭 여행의 초록 감성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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