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회원사례

​잉글리쉬 무무 태블릿 학습, 말이  필요 없습니다.
​서울 월곡 제1학습관 유 현 채 회원

6월 회원 우수사례담은 서울 월곡 제1학습관 유현채 학생입니다.  현채 학생은 처음 인터뷰를 시작 할때부터 태블릿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을 무척이나 강조 했는데요, 인터뷰 내내 태블릿 학습의 장점을 설명하는 잉글리쉬 무무를 사랑하는 대변인 이었습니다.

4학년 겨울방학때 처음 잉글리쉬 무무를 시작해서 17개월이 지난 지금 학교 원어민 선생님 수업시간이 기다려지고, 친구들에게 영어 잘한다는 부러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똑 부러진 대답과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유현채 학생의 잉글리쉬 무무의 학습 사례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Q1. 잉글리쉬 무무를 처음 알게된 계기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먼저 무무에 다니게 되었어요. 몇몇 친구들에게 같이 무무에 다니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고 그걸 계기로 무무 열풍이 불었다고 할까요. 다른 친구들도 다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Q2. 친구가 어떻게 말을 하던가요?

먼저 무무에 다니면서 친구가 자랑을 하더라구요. ‘나 잉글리쉬 무무에 다니는데 여기는 태블릿으로 공부한다.’ 구요. 태블릿으로 공부한다는 소리를 그떄 처음 들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태블릿으로 공부를 한다?' 저에게는 신선한 쇼크였었죠.

Q3. 그래서 바로 무무에 등록을 했나요?

친구 이야기를 듣고 무무에 대해서 엄마에게도 말하고 저도 좀 찾아봤어요. 사실 무무에 대해서는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거든요. 

처음 무무에와서 상담을 받고 프리스터디를 했는데, 막상 무무에 들어와서 보니까  학생들이 알아서 학습을 하고 선생님에게 점검받고 하는 모습들이 정말 색다르면서 저에게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색다른점은 일단 태블릿이죠. 태블릿 화면으로 보고 헤드폰으로 듣고 키보드로 글을 쓰고 정말 재밌지 않나요. 저는 이렇게 태블릿으로 공부하는 학습이 좋았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e-book도 새로웠어요.

사실 4차 산업혁명이다 하면서 들리는 소리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를 말하는데 저는 생활에서 그렇게 체감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e-book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였죠.

 

대부분 책은 인쇄된 종이로 읽는거라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무무에서는 태블릿으로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다양한 활동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바로 번역된 내용을 볼 수 있죠. 참 좋아요!

이승익 원장과 유현채 회원

Q 4. 학교에서와 수업에 많은 차이가 있죠?

학교에서는 다들 알다시피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각 과목 책을 꺼내고 수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무무에서는 그런 패턴 자체가 달라요.  일단 태블릿과 키보드 그리고 헤드폰이 필요하죠. 이것 저것 준비물 챙길 필요도 없이 정말 간편하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기주도학습이 있어요. 저는 3학년 도덕시간에 자기주도학습을 처음 배웠어요. 학교 수업에서는 아, 이런 학습법도 있구나 하는 정도였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요. 그런데 무무에 들어와서 자기주도학습이 이런거구나 하는것을 느낄수 있었죠.

선생님 역할하기와 가림판을 이용한 생각키우기 학습법을 활용하면 어떤 과목이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이런 학습법을 무무에와서 프리스터디 기간에 처음 알게되었어요. 

Q5. 무무에 다니고 영어에 대한 변화가 있다면?

무무에 들어오고 친구들에게 영어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원어민 선생님 시간이 있어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원어민 선생님이랑 제가 대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옆에서 친구들이 막 감탄해주고, 이게 웬지 기분이 좀 좋아요. 하하하~

무무에서 서바이벌 잉글리쉬라는 교재가 있는데 그 책만 잘 배워도 하고 싶은 말들을 잘 할 수 있어요. 저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그런 상황이 너무 좋더라구요. 하고 싶은말이 있으면 영어로 만들어서 물어보고 듣고 하는게 좋아요..

제 성격이 원래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좀 낮설어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무무에서 그런 성격도 바뀌었어요. 일단 무무의 큰소리 학습으로 목소리가 커졌구요.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말문이 터졌다고 해야하나, 영어권 외국인을 보면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도 영어로 말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런 변화의 핵심은 바로 큰소리 학습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작은 소리로 아니면 눈으로 학습했을 때와 무무에서처럼 큰 소리로 따라 읽고 말해보는 학습의 결과는 자신감의 차이로 나타나요. 작은 소리로 학습하면 학교에서 발표할 때 작은 소리로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무무에서 목소리 체크하면서 큰 소리 학습을 계속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느끼지 못하게 자신감이 있는 사람으로 변해져 있어요. 이건 직접 해보고 느껴봐야 알아요.

저는 말할 수 있는게 5학년때는 원어민 선생님 수업시간에 발표를 시키면 못했어요. 단어도 잘 몰랐고,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  할 지를 모르니까 그냥 순서가 넘어가고 그랬는데, 무무에서 학습한 후 영어 문장의 형식이 '주어-동사-목적어-수식어' 순서로 만드는법도 배우고 또 큰 소리로 말할 수 있는 자신감도 있고 어렵지 않더라구요. 무무는 그냥 좋아요~~~.

Q6. 무무에 다니기전 영어 학원에 다녔었는지?

특별히 학습과 관련되 학원에 다녀본적은 없어요. 무무에 오기전에는 학교 방과후 학습에서 원어민 영어를 다녔었는데 그냥 재미로 영어를 배운정도 였어요.

다른 친구들은 3~4학년이면 영어 학원에 다니든지 하는데 저는 가고 싶지 않았어요.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구요. 학원은 배드민턴과 수영, 피아노등 예체능쪽 학원들만 다녔죠. 지금도 무무 빼고는 배드민턴, 수영만 다니고 다른 과목 학원은 안다니고 있어요.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단 스스로 찾아가며 공부하는 걸 더 좋아해요. 뭐라 설명하기 힘든데 내가 스스로 찾아서 공부하는 것과는 그냥 느낌이 달라요. 자기주도학습이 좋다고 하잖아요. 그런면에서 무무에서 배운 자기주도 학습이 많은 도움이 되죠.

Q7. 무무에서의 학습 어떤점이 가장 좋은가요?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한 반에 있는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을 가르치잖아요. 모든 학생이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런데 모른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물어볼 수 없어요. 30명이나 되니까 한 명씩 물어볼 수 없죠.

무무에서는 개인별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학습을 하고 선생님께 1:1로 점검을 받아요. 선생님께 점검을 받을때는 내가 배운 내용을 설명해야 하거든요. 이 방법은 내가 정확히 알고 있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학생들 입장에서 보면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하나 하나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죠.

 

그래도 모르는 내용이 있어요. 그러면 다시 공부해서 선생님께 점검받고 하죠. 학습한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다음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학교에서 처럼 그런일은 일어날 수 없어요. 제가 생각하는 무무에서 가장 좋은점은 바로 스스로 학습하고 선생님께 점검 받는 단계별 학습 시스템입니다.

Q8. 무무에서의 목표가 있다면?

무무는 영어가 될 때까지 다니고 싶어요. 무무의 최종단계가 다독이잖아요. 그럼 저도 다독까지 다니고 싶어요. 제 꿈이 가장 좋아하는 책인 셜록 홈즈 책을 영어 원서로 읽어보는 거예요.  한글로 번역된 느낌보다는 제가 직접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뭔가 뉘양스의 차이를 느껴보고 싶거든요.

셜록 홈즈와 숙적인 모리아티 교수가 강가에서 싸우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을 원서의 그 느낌 그대로를 느껴보고 싶어서 원서를 읽을 수 있는 영어 실력을 갖추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무무에서 다독단계까지 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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