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으로

'영어로 좀 놀 줄 아는 아이들' 이벤트 개최
인천 부평 부개 제1학습관 

가정의 달 5월은 학교에서부터 지역별 축제등 여러 행사가 많이 있는 행사 이벤트의 달입니다.

남들 다 하는 행사인데 잉글리쉬 무무도 빠지면 섭섭하겠죠. 전국 각지의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는데요, 무무웹진에서는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부개 제1학습관 문윤선 원장님이 준비한 영어 발표 이벤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개 제1학습관 입구

‘영어로 좀 놀 줄 아는 아이들’

5월 9일부터 매주 한 번씩 4주동안 부개 제1학습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는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영어로 좀 놀 줄 아는 아이들’이라는 색다른 주제로 개최된 부개 제1학습관 이벤트 궁금하시죠!

행사 명칭부터 차별화된 문윤선 원장님의 센스가 느껴지는데요, 잉글리쉬 무무 부개 제1학습관의 학생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영어로 놀아보는지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행사날인 9일은 총 5팀의 학생들이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 행사 시작에 앞서 다시 한번 친구들끼리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이런 행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서 볼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학생들 모습

행사를 하면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이 있어야겠죠. 연령별 취향별 학생들이 좋아할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좋아했던 다양한 선물들

이제 ‘영어로 좀 놀 줄 아는 아이들’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행사 시작은 어디서나 똑같이 인사말부터 시작합니다. 문윤선 원장님의 인사말과 아이들의 준비 과정들을 하나하나 소개하였습니다.

부개 제1학습관 문윤선 원장

특히 준비하는 과정을 아이들 마다 동영상으로 준비하였는데요,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그리고 준비과정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함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버이날 이벤트-카네이션과 노래

참석한 학부모님에게 어버이날 깜짝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장미꽃과 직접 쓴 편지도 읽고 같이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지켜보는 부모님들은 눈물을 살짝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어로 재미있게 놀아 볼 시간입니다. 노래와 춤, 그리고 악기 연주까지 다양한 볼 거리로 가득하였습니다. 학생들과 원장님 그리고 학부모님이 같이 하나가 되었던 부개 제1학습관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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