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 무무 학습에

적당한 타협은 없습니다.

잉글리쉬 무무 대동쇄운 학습관​ 김윤이 원장

현장속으로

2017. 3.6

강원도의 작은 도시 동해시에 위치한 잉글리쉬 무무 대동쇄운 제1학습관.

낯선 이름만큼 잘알려지지 않은 도시에서 2008년부터 잉글리쉬 무무 대동쇄운 제1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윤이 원장을 만났다.

"무무에서 시작해서 다독까지 마치고 졸업한 아이들을 길러보면 알 수 있다. 무무의 프로그램과 시스템의 우수성을..."

지난 8년간 대동쇄운 학습관의 원장으로서 부끄럽지 않았고,

계속해서 지켜온 교육사업의 자부심을 위해 '무무 학습에 적당한 타협은 없다'는 김윤이 원장의 학습관 운영 스토리를 들어본다.

잉글리쉬 무무의 만남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해왔어요. 강사를 했었죠. 그러다 보니 당연히 학원에 대한 관심이 있었어요” 이렇게 김윤이 원장은 대학 졸업 후 자연스럽게 시작한 강사 생활이 천직이 되었다.

 

“처음에는 공부방을 생각했었어요. 과외와 강사 생활의 경험을 공부방에서는 계속 이어갈 수 있을것 같았죠. 그런데 생각할수록 직업으로 운영하기에는 공부방이 부족해 보였어요. 다시 여러 프랜차이즈 학원들을 알아보던 중 지인분의 소개로 속초에 있는 잉글리쉬 무무를 알게 되었어요.”

 

어떤 학원인지 궁금했던 김윤이 원장은 속초에 있는 잉글리쉬 무무 학습관을 방문해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다.

 

“학습관을 방문하고 얼마 후 강릉에서 사업설명회가 있었어요. 남편과 같이 사업설명회에 참석해서 이야기를 듣고 그날 바로 계약을 했죠. 학원을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2달정도 밖에 안되었을겁니다.”

무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시스템이죠. 제가 과외도 해보고 강사 생활도 해봐서 교재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또 1시간 강의식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이 얼마나 제대로 이해 했는지 확인할 수 없잖아요. 그런 수업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었어요. 아마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일꺼예요.”

 

김윤이 원장은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이 아닌 학생들 스스로 학습하고, 단계별로 선생님의 확인,점검을 받고, 모르는 부분은 복습하는 무무의 시스템이 그 동안 느꼈던 수업의 아쉬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 교재 또한 학습할 양과 내용이 괜찮았고, 지속적인 교재 개발의 의지와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교재에 대해 고민이 많았기 때문에 책을 보면 제 나름대로 판단할 수 있어요. 처음 시작할 땐 잉글리쉬 사운즈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지금은 다독을 가장 좋아 하구요. 무무는 처음 약속대로 계속해서 새로운 교재들이 나왔어요, 새로운 교재가 나올 때마다 정말 신났었죠. 교재 연구를 하고 아이들에게 적용시켜보고, 그 아이들의 변화된 학습 결과가 나오면 정말 재밌잖아요.”

 

프랜차이즈이즈 장점으로 김윤이 원장은 혼자가 아닌 같이 하는 주변 원장들과의 네트워크를 말했다. 강원도 지역 무무 원장님들과 연합회를 만들어 매월 모임을 통해 교재 연구와 학원 운영에 대한 의견 교환등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은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08년 개원, 그리고 9년!

“처음 개원하고 첫 달에 딱 1명 들어왔어요. 다음달에 6명, 또 그 다음달에 6명…. 저희가 2008년 4월에 개원 했는데 2009년 1월에 40명이 됐어요. 그리고 2개월 후 3월에 80명. 개원 1년만에 회원수가 80명까지 늘었으니 개원 초기 어려움은 없었어요. 무무라서 가능했겠죠!”

 

그 후로도 대동쇄운 학습관 회원들은 계속 늘었다. 하루 2~3건씩 매일 밀려드는 상담과 회원관리에 하루가 너무 힘들었지만 힘든 줄 몰랐던 김윤이 원장은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무무는 학습 시스템. 타협은 없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무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시스템이죠. 그 시스템대로 아이들을 가르치면 돼요. 하루 한차시!  그날 공부할 내용은 무슨일이든 끝내고 집에 가는거죠. 저는 아이들에게 학습에서 만큼은 타협이 없어요. 아이들과 한번 타협하면 계속해서 아이들이 협상을 해요. 아예 타협의 협상을 없애기 위해서 원칙대로 하는거죠.”

 

“이런 일도 있었어요. 방학기간동안 가족여행을 가는 남매아이였죠. 이런 경우 저는 미리 2배학습으로 진도를 끝내야 해요. 여행을 다녀와서 2배 학습으로 보충할 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여행끝나고 돌아왔는데 2배 학습을 해야해요. 아이들 입장에서 얼마나 학원에 오기 싫겠어요. 저라면 아마 다른학원으로 옮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미리 진도를 끝내죠. 이렇게 하면 여행을 다녀와서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만족하더라구요.”

 

김윤이 원장의 철학은 확실했다. 쉽게 공부해서는 학습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힘들어도 아이들에게는 시스템대로 학습을 시킨다고 했다. 지역내에서 무무가면 어렵고 힘들다는 소문이 났다. 이런 소문이 학습관 운영에 안좋은 면도 있지만, 주변에 있는 다른 과목 학원에 무무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인정해줘서 회원을 소개 시켜준다고 한다.

영어완성은 다독으로

“무무에서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다독 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무무에 들어왔으면 다독까지 끝내고 가야한다고 말해요. 다독의 효과는 말할필요가 없어요. 요즘 다독단계에 들어서면서 효과가 나타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처음부터 무무 교재로 시작해서 다독까지 온거죠.”

 

“사실 기초영어 실력도 없는 아이들이 회화수업을 들어봤자 효과가 없잖아요. 우리 아이들 처럼 꾸준히 공부해서 다독을 하면 말하기가 급격하게 느는걸 볼 수 있어요. 무무 효과를 느끼고 있죠. 말하기대회에 나가서 1등도 하고 그래요. 외국에서 살다가 온 아이들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았죠. 올 하반기에 들어가면 지금의 다독을 공부하는 아이들이 어떤 효과를 볼지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무무로!

잉글리쉬 무무도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 따라 스마트무무 학습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단순히 학습매체의 대체가 아닌 학습 시스템의 대대적인 변화대해 김윤이 원장은 어떻게 준비했을까?

 

“두말할 필요가 없어요. 학습하기 편하고 내가 틀린게 뭔지 확실히 알고 그 부분만 복습할 수 있기 때문에 정직해요. 대문자, 마침표 하나 까지 컴퓨터로 채점하니까 정확하죠. 손으로 직접 쓸때는 그냥 넘어 갈 수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이런 부분까지 아주 세세하게 잡아주니 기초 실력부터 확실히 할 수 있죠.”

 

어머님들은 시연회나 상담등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어머님들이 실습해보도록 했다. 말로만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고 가신 어머님들은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어렵게 공부하는지 알고 가시기 때문에 스마트무무로의 변화에 어려움은 없다고 한다.

 

“저는 뭐든지 본사에서 하는일은 최대한 빨리 하는게 이익이라고 생각해요. 태블릿도 본사에서 말할때 가장 먼저 학생들에게 전했죠. 어머님들에게도 스마트무무로 바뀌는걸 계속 말씀드렸구요. 그래서인지 어떤 아이는 무무탭이 출시 되기도 전에 다른 회사 제품을 먼저 사가지고 와서 저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어요.” 

스마트무무 파이팅!

“학습관은 운영한지 9년이 되었죠. 저는 무무에 대한 긍지가 생겼어요. 우리 프로그램이 얼마나 좋은지, 타학원과 비교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학습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우리 프로그램과 시스템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면 남들도 알아줄꺼라 믿어요. 스스로 확신이 있다면 분명히 학부모님들이든 학원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전파되겠죠. 잉글리쉬 무무가 더욱 발전하는 그날까지 저도 아이들의 학습 결과를 위해 무무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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