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좋은 학원

​잉글리쉬 무무

잉글리쉬 무무 중랑을 총판 대표

​잉글리쉬 무무 신내 제 1학습관 조재묵 원장

현장속으로

2017. 2.6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이곳에서 11년째 같은 자리에서 잉글리쉬 무무 신내 제1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는 조재묵 원장.

2006년 학습관 오픈 당시 주변에 있던 학원 중 아직까지 운영하는 학원은 잉글리쉬 무무가 유일하다고 한다.

지난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하는 시간이,

아이들이 공부하는 소리가 마치 작은 새들의 지저귐 처럼 듣기 좋다는 조재묵 원장.

조재묵 원장의 인생을 바꾼 좋은 학원 이야기를 들어본다.

잉글리쉬 무무의 시작

“93년 대학 졸업 후 계속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어요. 7~8년 동안, 그러다 내가 이 일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혹시 다른 일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직업을 바꿨었죠. 그때는 젊었으니까요!”

 

이렇게 잠시 교육사업을 뒤로하고 다른 일을 했던 조재묵 원장이 잉글리쉬 무무를 만나게 된 계기는 큰아이의 영어학원 때문이었다. “이곳 저곳 학원들을 많이 알아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했던 일이라 믿음이 가는 학원을 찾고 싶었죠. 그러다 잉글리쉬 무무를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이런 시스템이라면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제가 경험했던 강의식 수업의 한계를 무무에서는 1:1 수준별 학습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죠”

 

잉글리쉬 무무를 만나고 조재묵 원장은 고민에 빠졌다. 잉글리쉬 무무의 시스템이라면 다시 교육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업을 하면서 단순히 물건을 판다면 오래 못 가죠. 본심에서 우러나 내가 최고라고 느꼈을 때, 소비자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어요. 교육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내 자식에게 시킬 수 있을 때 다른 학부모에게도 강력하게 권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무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다른 일도 해보았지만 역시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하는 일이 적성에 맞다는 걸 깨달았죠.”

 

조재묵 원장은 2006년 2월 신내 제1학습관을 오픈하였다. 잉글리쉬 무무가 런칭한지 1년이 안된 회사였지만 프로그램과 시스템의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뿐 아니라 3년이 지난 2009년에는 중랑구을 총판까지 인수해서 총판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식과 함께 지혜를 가르치고 싶다!

학습은 스마트 무무로 정직하게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따라 잉글리쉬 무무도 스마트무무 학습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조재묵 원장은 스마트무무의 도입 시점에 맞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시연회를 개최했다. 변화된 학습 시스템과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학부모님들이 이렇게까지 시켜야 하느냐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만족하셨어요. 시연회 이전에는 아이들 학습 시간이 길어지면 무슨 일이 있는지 문의 전화가 왔는데, 시연회 이후에는 우리아이 재학습하고 있나요? 하는 전화가 올 정도예요. 스마트 무무 학습이 쉽지 않다는 걸 학부모님들이 알고 계시니까요.”

학생들의 학습 결과 또한 더 향상되었다고 한다. 태블릿 학습은 요령을 부릴 수 없는 FM 학습이다. 전에는 선생님에 따라 조금은 느슨했던 관리가 이제는 시스템으로 확실하게 관리되기 때문이다. “스마트무무 시스템대로 매일 하루 한 차시 공부했던 아이는 결과가 안 좋을 수 없어요. 부모님들도 시연회를 통해서 스마트 무무의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학생들의 관리가 더 편해졌어요. 학습의 결과는 학생들의 노력에 따라 정직하게 나오니까요.”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자식을 대하듯이 아이들은 가르친다는 조재묵 원장의 철학처럼 정직한 학습 결과를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 성장 멘토링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못하느냐? 공부를 잘하는냐? 공부를 못하는냐? 의 차이는 뭘까?

“성공의 반대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고, 실패의 반대는 끝까지 도전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있죠.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쉽게 포기해요. 한 두번 하다가 포기하죠. 반대로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될 때까지 도전합니다.” 조재묵 원장은 공부를 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을 키워주고 싶다고 했다. “지금 공부가 하기 싫어도 주어진 만큼의 학습을 하면서 버텨내고 도전해나가는 게 중요해요. 공부를 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역량을 키워 나가는 것이죠.”

 

이처럼 아이들을 향한 고민 끝에 잉글리쉬 무무의 수준별 자기 주도 학습이 떠올랐다. 각자 개성이 다른 아이들에게 맞는 멘토링으로 목적의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무무의 시스템이 도움이 되었죠. 수준별 맞춤 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성향을 전부 파악하고 있었어요. 학습관을 들어서는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오늘 어땠는지 알 수 있을 정도에요.” 동기부여를 위한 멘토링은 이렇듯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회유형, 협박형, 이해형 등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일상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부터 인생의 목표, 미래의 꿈이나 비전 등 내용도 다양하였다.

 

이런 노력들은 곧 결과로 나타났다. “아이들과 상호 간의 믿음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저를 그냥 학원 원장이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로 받아준 거예요. 어떤 경우에는 제가 부모님보다 더 아이들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경우도 있었어요. 부모님이 깜짝 놀라셨죠. 아이들과의 이런 인간관계가 개원 이후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학원을 운영해온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요.”

앞으로의 계획은?

“내가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언젠가 이런 상상도 해보았어요. 내가 가르친 아이가 커서 나에게 결혼식 주례를 부탁한다면 정말 이 일을 하게 된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요”

매월 학부모에게 발송되는 리포트에 이런 문구가 적혀져 있다. ‘내 인생을 바꾼 좋은 학원, 잉글리쉬 무무 신내 제1학습관’ 보기 좋고 듣기 좋으라고 한게 아니라, 이렇게 진짜로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학부모와 아이들과의 약속의 의미로 썼다고 했다. “학생이니까 공부를 잘하는 건 기본이죠, 특히 무무에 왔으니 영어공부는 더욱더 잘해야 하구요. 교육의 결과는 고민하지 않아요. 본사 매뉴얼대로 정확히 지키면 결과는 분명하니까요.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제가 아이들에게 좀 더 신경 쓴다면 아이들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적어도 그런 변화에 조그마한 계기라도 될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일을 계속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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