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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어 말하기의 해결방안 Ⅱ

2018. 9. 3

우리가 영어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의 상황처럼 단순히 높은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함이 아니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현실은 영어 말하기를 위한 제대로 된 학습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였죠.

 

그렇다면 영어 말하기는 과연 어떻게 해야 배울 수 있을까요? 대학에 입학해서 다시 스피킹 학원 및 어학연수를 다녀와야 가능할까요? 잉글리쉬 무무에서 초등학생때부터 기초 영어 말하기를 위한 해결 방안을 3회에 걸쳐 제시해 드립니다.

3. 영어 말하기 엔진 활성화 ⇒ 발음과 문장 전환 자동화 프로세스

(1) 영어 말하기 엔진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건 ⇒ 학습 프로그램, 학습 매체(시스템), 운영 (원장·교사 역할)

영어 발음과 문장 전환이라는 영어 말하기 핵심 엔진을 가동해서 자동화된 상태로 만들려면 기초 과정에서부터 매우 정교하게 구성된 EFL 환경에 적합한 학습 프로그램과 구체적인 학습 방법, 디지털화된 학습 매체, 그리고 이를 운영하는 원장·교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시스템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잉글리쉬 무무는 중1 디지털교과서를 해결하기 위한 말하기 중심 프로그램인 OAEP(Optimal Academic English Program)을 개발, 보급하고 있으며, 플립러닝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 중심의 특허 받은 영어 학습 시스템인 스마트무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잘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원장·교사들의 역할을 매뉴얼로 제공하고 있다.

말하기 능력 강화는 학생, 원장·교사, 태블릿 모두가 서로 함께 공존하며, 각각의 장점을 결합하는 상호작용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매뉴얼은 프로그램과 시스템 운영의 주체인 원장·교사와 학생 모두의 역할을 표준화시켜 디지털 영어 학습 시스템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잉글리쉬 무무는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중1 디지털교과서를 해결하고 ‘기초 영어 말하기의 일반화’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2) 영어 말하기 핵심 엔진 1 ⇒ 발음

영어 말하기 엔진의 핵심이 되는 하나의 축은 영어 발음이다. 말하기는 입을 벌려 나오는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이 말하기의 기초이자 기본이다. 단어든 문장이든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가 정확해야 듣기와 말하기가 한꺼번에 해결된다.

들려야 말을 할 수 있는데, 내가 발음할 수 있는 만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영어 사용자들의 공통점이다.

잉글리쉬 무무는 영어 발음 엔진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핵심교재 2종과 3가지의 영어 감각 개발 도구를 활용한다. 정확하고 유창한 말하기를 하려면 한국어와 다른 영어의 발음 구조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인데, 핵심 교재를 통해 영어 발음의 7대 필수 요소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핵심 교재에서는 한국어와 다른 영어의 음소, 디코딩(소리 조합 방식), 음절·강세, 유·무성음, 파생어, 연음, 축약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쉽고 간단한 설명을 제공하고, 감각 개발 도구는 핵심 교재에서 배운 개념, 원리를 이용하여 무한대로 반복, 연습할 수 있으므로 영어 소리 감각을 자동화시킬 수 있다.

영어 발음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쉽고 간단한 설명과 동영상 자료, 이미지를 통해 이해시킨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직접 풀어가면서 큰 소리로 단어를 읽고,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고, 받아써보면서 단어 중심의 말하기 연습을 확장한다.

영어는 단어와 단어, 구문과 구문이 연결되면서 문장으로 확대될 때 다양한 소리의 변화가 발생한다.

영어식 음절과 강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단어 발성을 제대로 해야만 구문과 문장에서 발생하는 소리 규칙 등을 빠르게 익히고 영어식 리듬과 억양에 맞춰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Sounds Power 교재는 영어 말하기의 핵심이 되는 음절과 강세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시키고, 영어식 음절로 단어에 강세 넣어 말하기, 특히 1음절 ‘앞강뒷약’을 집중 연습시킨다.

이와 함께 영어 구문과 문장 말하기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하는 영어의 유·무성음, 연음, 축약 등의 개념을 알려주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들을 통해 큰 소리로 따라 읽기, 큰 소리로 따라 말하기, 받아쓰기 등의 학습 활동으로 문장 중심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킨다.

English Sounds와 Sounds Power 교재는 영어 발음의 7대 필수 개념 원리를 설명하고, 다양한 문제와 활동들을 제공한다. 영어 발음에 대한 기초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 영어 말하기 엔진을 가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힘이 생긴다. 정확한 영어 발음 구사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핵심 교재 학습과 함께 매일 반복되는 발성 훈련을 통해 영어 발음 감각을 키워나가야 한다.

교재 학습을 통해 구분 동작으로 영어 발음 엔진을 가동했다면, 이 엔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유지시키는 자동화 도구가 필요한 이유다.

영어 말하기 엔진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한 영어 말하기 감각 개발을 위한 자동화 도구 3종 세트는 챈트 보드, 디코딩 보드, 스마트 워즈이다.

첫째, 챈트 보드는 한국어와 다른 영어의 음소 인식 훈련과 함께 큰 소리로 1음절 단어를 정확하게 발성하게 만드는 자동화 도구이다.

태블릿에 원어민의 입모양과 혀의 위치 등을 보여주고 정확한 음소 인식에 필요한 간결한 한국어 설명(발음 키워드)을 제시한다. 태블릿에 탑재된 카메라가 학생들이 챈트 보드를 보면서 큰 소리로 발음 연습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촬영하므로 학생의 입모양과 원어민의 입모양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훈련 도구이다 (디지털 포트폴리오)

둘째, 디코딩 보드는 1음절 단어의 ‘앞강뒷약’을 집중 연습시키는 자동화 도구이다.

교재에서 기본적인 파닉스 규칙에 맞춰 단, 장모음, 이중자음, 연속자음, R-통제모음에 대한 단어를 배운 다음, 디코딩 보드에서는 일정한 철자 패턴에 맞춰 소리를 조합하여 단어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

단어를 보는 즉각 영어 음절과 강세에 맞춰 큰 소리로 말해보는 활동을 반복 연습하므로 영어 단어 말하기 감각을 키워주는 결정적인 도구이다.

태블릿으로 진행하는 디코딩 보드는 정확한 입모양 훈련과 함께 파닉스 규칙을 활용한 1음절 단어들이 불규칙적으로 다양하게 등장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정확하고 유창한 단어 발성 연습을 할 수 있다.

셋째, 스마트워즈는 영어 소리 감각을 키워나가면서 초, 중등 기본 어휘를 확장해 나가는 필수 도구이다.

단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므로 기초 영어 말하기를 제대로 하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어휘다.

어휘를 안다는 것은 소리, 철자, 의미를 모두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챈트 보드와 디코딩 보드로 영어식 소리 감각을 키운 학생들은 단어의 철자와 의미까지를 더해 어휘 감각을 확장시킬 필요가 있는데,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스마트 워즈이다.

태블릿을 통해 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를 먼저 구분하고 모르는 단어는 추가 학습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다.

발음 말하기 엔진 자동화 도구 3종 세트인 ‘챈트 보드’, ‘디코딩 보드’, ‘스마트 워즈’를 핵심 교재에 함께 수준에 맞춰 매일 반복해서 연습해야 영어 말하기 엔진이 자동화된 상태에 접어들 수 있다.

(3) 영어 말하기 핵심 엔진 2 ⇒ 문장 전환

영어 말하기 엔진의 핵심이 되는 또 하나의 축은 문장 전환이다. 영어 말하기의 핵심은 ‘즉각적 발화’이다.

하고 싶은 말을 순간적으로 입을 통해 말해야 하는데, 문장을 외워서 말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

영어 단어 배열 규칙을 이해하고, 영어 문장이 구성되는 이치를 배우면서, 하나의 문장을 여러 개의 문장으로 빠르게 바꿔 말하는 문장 전환 훈련이 강도 높게 진행되어야 한다.

영어 말하기 자동화는 기초 의사소통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문장(대표문장)을 문장 전환 규칙에 맞춰 다양하게 전환해 보면서 문장의 확장 능력을 키워나갈 때 완성된다.

영어 문장 전환 훈련을 가속화하는 힘은 영어 문장의 4가지 기본 요소를 이해하는 것이다.

문장 전환을 잘 하려면 주어의 인칭(6가지), 동사의 종류, 동사의 시제(4가지), 문장의 종류(4가지)로 구성된 4가지 기본 요소를 정확하게 알아야한다.

Sentence Confidence 교재는 문장 전환을 위한 4가지 기본 요소를 활용하여 한 문장을 여러 개의 문장으로 전환하는 구분 동작으로 시작하고, 조금 씩 문장 전환의 양을 늘려가는 과정을 통해 1개의 동사가 포함된 1개의 문장을 최대 96개 표현으로 확장시키는 연습 중심의 원리, 개념 교재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동사의 개수는 221개 인데, 이중 114개가 핵심동사이다. Sentence Confidence에서는 114개 핵심동사가 포함된 문장을 집중적으로 확장하는 말하기 연습을 통해 10,944개 문장(114개 동사×96개 문장)을 학습하므로, 초등교과서에 등장하는 동사의 수를 기준으로 하면 총 21,216개 문장(221개 동사 ×96개 문장)을 학습한다.

대표 문장을 큰 소리로 듣고 따라 말해보기, 대표 문장을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전환해서 큰 소리로 말하기, 듣고 큰 소리로 말한 다음 받아쓰기, 확장된 표현을 우리말로 듣고 즉각 영어로 말해보는 과정들은 EFL환경에서 최적의 영어 말하기 훈련이다.

특히 Sentence Confidence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 학습이다.

가정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온라인 학습은 무한 반복 훈련을 통해 학습자의 기초 영어 말하기가 성취수준에 도달할 때 까지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SC 온라인 학습 활동은 자동 채점 시스템과 다양한 연습 자료가 최적화된 디지털 시스템의 총아이다.

Sentence Confidence 교재를 통해 영어 문장 전환 훈련을 진행하고 말하기 영작을 통한 즉각적 발화능력을 갖추고, 이를 확장, 발전시키려면 3가지의 영어 감각 개발도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첫째, 보다 쉽고, 단순한 활동으로 체계적으로 문장 전환 훈련을 반복 연습할 수 있는 문장 전환 체크리스트의 사용이 필수다.

 

be동사 문장 전환 체크리스트, 일반 동사 문장 전환 체크리스트 등으로 구분하여 수준에 맞춰 쉬운 문장 전환부터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반복적인 문장 전환 연습을 매일 진행하는 것은 말하기 엔진을 자동화된 상태로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다.

 

둘째, 문장 전환의 핵심이 되는 동사의 활용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도록 핵심 동사 221을 활용해야한다.

 

영어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시제에 따라 형태가 바뀌고, 의미가 바뀌고, 발음이 바뀌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영어 말하기에 필요한 핵심 동사 221개의 원형과 파생형 모두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고, 의미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쓸 수 있을 때 영어 문장 전환이 자유자재로 가능해진다.

 

셋째, 수준에 맞는 E-book을 매일 읽어 나가야 한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말하기에 필요한 언어 지식을 통합해서 활용하는 기본이 되며, 배경지식의 확대에도 큰 도움을 준다.

 

E-book을 통해 눈으로만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들려오는 영어 문장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학습,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 기능을 활성화 하면 문장 전환을 통한 말하기 엔진 자동화 속도를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

4. 영어 말하기 엔진 강화 ⇒ 스마트무무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학습 안내와 점검

중1 디지털교과서 해결을 통한 기초 영어 말하기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잉글리쉬 무무의 핵심 교재와 영어 감각 개발 도구를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교재나 학습 도구가 있다 하더라도 원장·교사와 학생이 그것들을 슬기롭게 사용하지 못하거나, 검증되지 못한 학습 방법으로 마음대로 학습한다면 원하는 학습 결과를 만들어내기 어렵다.

 

잉글리쉬 무무는 태블릿을 활용한 플립 러닝 학습을 기반으로 뇌 과학을 기초로 한 감각 기능 개발 학습법(생각키우기 학습)으로 말하기 엔진을 강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원장·교사의 정확한 학습 안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재 학습과 영어 감각 개발 도구의 활용법이 제공되고, 학생들은 일정한 학습 프로세스에 맞춰 매일의 학습이 반복된다. (스마트무무 17단계 학습 프로세스) 태블릿으로 매일 진행하는 학습은 학생이 할 일, 원장·교사가 할 일, 태블릿이 할 일이 정확하게 구분되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 시스템으로 움직이게 된다.

 

먼저 원장·교사의 친절하고 구체적인 학습 안내가 필요한데, 학습 동기를 유발시키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학생이 어떤 학습을 왜 해야 하는지, 언제, 얼마나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으로 학습 규칙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해야 한다. (5W1H)

 

학습 방법을 알려줄 때에는 반드시 생각키우기 학습법에 따라 큰 소리로 학습하고, 가림판을 사용해서 학습하고, 선생님 역할을 반드시 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특히 큰 소리 학습은 큰 소리 낭독, 큰 소리로 듣고 따라 말하기, 큰 소리로 따라 말하고 받아쓰는 활동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강조해야 한다.

 

이를 따라 규칙적으로 진행되는 학습에서 원장·교사는 학습 구간별 점검 시스템에 맞춰 학생의 학습의 진행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학생에게 칭찬과 격려, 부족한 부분의 보완을 통해 완전학습을 실현한다.

 

특히 큰 소리로 듣고 따라 말하고, 받아쓰는 구간별 확인, 점검 시스템에 따른 모든 학생의 학습 이력이 디지털화된 정보로 남아있기 때문에 학생은 교사앱을 통해 학생의 이전 학습 결과를 알기 쉽게 확인하고, 이러한 학습 결과 데이터에 의해 이어지는 학습을 정확하고 바르게 안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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