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변화된 교육을 말하다.

현장속으로

2018. 9. 3

잉글리쉬 무무와 함께 하는 인문학 특강. 이번에는 ‘디지털 시대 변화된 교육을 말하다.’ 라는 특강 주제로 새롭게 도입된 디지털 교과서에 따라 변화되는 디지털 시대에 변화된 스마트 교육이 어떻게 변화되고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특강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8월 23일 울산 오영수 문학관에서 개최된 첫 번째 강의는 잉글리쉬 무무 김성수 회장의 교육과정 변화 과정, 디지털 교육의 변화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는 강의로 진행되었고 두 번째 강의는 디지털 교과서 저자를 직접 초청하여 디지털 교과서의 개발 배경 및 교육 목표와 학습 방법에 대한 강의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강의는 수능 총 출제 위원장을 초청하여 수능의 변화 방향과 우리 아이에게 맞는 수능 대비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번호에는 김성수 회장의 첫번째 강의 내용을 간추려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과정 변화 슬라이드가 보이시나요?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1988년 올림픽 개최와, 1996년 OECD 가입으로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올림픽 개최에 따라 영어 말하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OECD의 가입으로 우리의 활동 무대를 세계로 넓히는 정책이 추진됩니다.

 

이에 따라 적극적인 영어 교육 정책이 실시되는데요, 1997년 초등학교에 처음으로 영어 과목이 채택되면서 영어 수행평가 제도 또한 도입되게 됩니다. 영어 말하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교육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었습니다.비록 수행평가가 제대로 정착되지는 못했지만 교육의 변화 방향성을 설정하게 된 것이지요.

이러한 영어 교육이 변화 방향은 올해 디지털 교과서의 도입으로 스마트 교육을 향한 중요한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영어 말하기,쓰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였지만 교육 방법에 대한 해결책이 나오질 못했었죠.

 

원어민 교사를 채용하여 전국의 학교에 배치하여 듣기, 말하기 실력을 향상 시켜주겠다는 계획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디바이스인 태블릿의 도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미국, 일본등 선진국에서는 디지털 학습을 교육에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교육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올해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여 영어 말하기, 쓰기를 학습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공교육 교육과정에서는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 말하기, 쓰기 수준을 기준으로 하였기 때문에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영어 말하기, 쓰기 학습이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우리나라와 같은 EFL환경에서 영어 말하기, 쓰기를 위한 학습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학습 시기는 초등학교때 시작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뇌 구조학으로도 언어를 배우는 중추의 기능이 초등학교때까지 활성화 되어 유지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저학년때 시작하여 최소 하루 2시간씩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기초 말하기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학습해야 할까요? 잉글리쉬 무무에서 제시하는 학습 시간은 학습관에서 1시간 집에서 복습으로 1시간 학습인 1+1 학습을 제시합니다.

공교육에서 영어 학습시간을 알아 볼까요?  초등학교 4년동안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시간은 총 226시간입니다.

 

반면에 잉글리쉬 무무에서의 학습 시간은 2년에 520시간이나 됩니다. 영어는 도구과목이면서 연습과목입니다.

 

즉, 절대적인 학습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미국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외국어 교육 학습에서도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장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 또한 한국어를 배우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죠. 위의 사진에서 학습 시간이 보이시나요? 무려 2,200시간 입니다. 미국에서 또한 외교관들이면 엘리트 집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한국어 언어 습득을 위해 2,200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보면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들어가는 시간만큼 우리도 영어를 배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적인 영어를 말하고, 쓸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학습법으로 절대적인 학습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잉글리쉬 무무에서 기초 말하기를 위한 학습 시간 2년간 520시간이 결코 많은 시간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학습을 했으면 평가를 받아야 겠죠. 평가라고 말하면 우리는 쉽게 시험 점수만 생각하게 됩니다. 제대로된 평가를 말하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얼마나 이해 했는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어를 기준으로 말하면 내가 하는 말을 원어민이 알아듣는지 못알아듣는지를 판단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잉글리쉬 무무는 세계적인 영어 말하기 평가 시험인 OPIc 시험을 기준으로 평가 단계와 연계 과정을 정확하게 분류하여 학습과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OPIc 시험을 처음 들어보셨나요?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에서 입사 및 승진 시험을 위한 기준으로 OPIc 시험의 결과를 반영하고 있는 국제적인 공신력이 있는 시험으로 영어 말하기, 쓰기 평가에 강점이 있는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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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무무는 영어 듣기, 읽기를 기반으로 말하기, 쓰기 실력을 완성 시켜주는 영어 전문 학원입니다. 잉글리쉬 무무의 학습 프로그램 OAEP는 OPIc의 평가 등급에 맞추어 학년별 단계별로 분류하여 학생들이 제대로 학습하고 올바른 평가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영어 공부의 시작은 잉글리쉬 무무의 스마트 학습으로 2년 학습으로 기초 영어 말하기, 쓰기 실력을 완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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