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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영어 말하기의 해결방안 Ⅲ

2018. 10. 1

우리가 영어 과목을 배우는 이유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의 상황처럼 단순히 높은 시험 성적을 받기 위함이 아니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현실은 영어 말하기를 위한 제대로 된 학습 프로그램과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학교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였죠.

 

그렇다면 영어 말하기는 과연 어떻게 해야 배울 수 있을까요? 대학에 입학해서 다시 스피킹 학원 및 어학연수를 다녀와야 가능할까요? 잉글리쉬 무무에서 초등학생때부터 기초 영어 말하기를 위한 해결 방안을 3회에 걸쳐 제시해 드립니다.

중1 영어 디지털교과서 해결 ⇒ 기초 말하기의 일반화 프로세스

기초 수준의 영어 말하기는 중1 디지털교과서 말하기 능력을 갖추는 것으로 완성된다.

초등학생 3~4학년 기준으로 2년간의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하면 중1 디지털교과서를 스스로 학습하고 일상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소재에 대해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최근 보도된 신문에 따르면,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70%가 중1 교과서 수준의 기초 말하기 능력도 안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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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 영어를 배우고 수능 1등급 이상의 성적을 받은 학생들인데 기초적인 의사소통 말하기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 현실이다. 이것이 중1 디지털교과서 해결로 귀결되는 한국적 상황에 최적화된 ‘기초 영어 말하기의 일반화’ 과정이 필요한 이유다.

중1 영어 디지털교과서가 기초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절대적 기준이다. 영어는 한국어와 다른 언어 구조 차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 기초 말하기를 잘 하려면 엄청난 연습과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이는 반대의 경우인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다.

미국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외국어 교육 학습에서도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장 배우기 어려운 언어로 분류되어 있다. 위의 표와 같이 한국어의 습득을 위해서 2,200시간의 학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낸 걸 보면 알 수 있다.

한국에서의 기초 영어 말하기 완성은 오랫동안 고전처럼 사용된 회화 교재 몇 권을 공부하거나 단어 암기, 문법, 독해 중심의 수업 등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다. ‘말하기 영어 엔진’이 ‘자동화된 상태’로 활성화 될 때까지 영어 발음과 문장 전환 훈련이 체계적으로 반복되어야 한다.

반복 연습을 하려면 제대로 된 방법과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나하나씩 구분해서 배우면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잉글리쉬 무무의 프로그램과 시스템, 운영 방법을 활용하면 보다 짧은 시간에 보다 적은 비용으로 중1 디지털교과서를 해결할 수 있다.

중1 디지털교과서에 나오는 영어 표현들을 정확하고 유창한 발음으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고,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말할 수 있으며, 받아쓸 수 있다면 기초 영어 말하기 자동화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기초 영어 말하기 자동화 단계에 도달하려면 단어나 문장을 정확하고 유창하게 발음할 수 있는 능력이 기본이고, 하나의 문장을 주어의 인칭, 동사의 시제, 문장의 종류에 맞춰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문장 전환 능력도 필수이다. 태블릿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영어 학습 시스템에 탑재된 영어 발음과 문장 전환 핵심 교재와 감각 개발 도구를 정확한 학습 안내와 점검 프로세스에 맞춰 원장·교사와 학생들 모두가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할 때 가능하다.

잉글리쉬 무무의 중1 수준의 기초 영어 말하기 능력을 갖추는 저비용, 고효율 학습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기초 영어 말하기 일반화’ 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잉글리쉬 무무가 꿈꾸는 한국 영어교육의 미래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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